해물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었다.

사다놓은 파스타가 아직도 한 통이나 있다. 그래서 얼른 먹어치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10분간 삶았다. 그 사이에 냉동 해물 믹스를 꺼내서 삶았다. 파스타 익은 걸 은박용기에 넣고 그 위에 해물 삶은 거 얹어주고 오뚜기 토마토 소스를 얹었다. 대용량으로 산 거라 아직도 꽤 많이 남았다. 9월까지가 유통기한 같던데 그 전에 다 먹어야 한다.

여하튼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0분 정도 돌려주니까 좋은 느낌으로 완성이 되었다. 살짝 겉면이 바삭해진 느낌이었다. 잘 섞어 먹었다. 요새 배가 너무 나와서 걱정이다. 다시금 살을 빼는 것을 시작해야한다. 식단을 줄여야겠다. 힘을 내자. 화이팅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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